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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우리 교회에서 끝까지 믿음 생활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 관리자
  • 19.06.14
  • 582

행복교구 성혜숙 구역장

 
199310월에 어느 지역장님 전도로 순복음부평교회에 가서 처음 예배를 드리는데, 결신 기도 중에 무언가 모르는 마음이 편함과 기쁨이 생기게 되어서 이때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정아버지가 어릴 적에 돌아가셔서 아버지 없는 슬픔과 외로움을 늘 느끼고 있었던 저는 교회에 나오면 슬픔과 외로움 대신 기쁨과 평안이 일어나 그냥 좋았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공식예배는 빠지지 않았고, 교구전체가 전도하는 날은 아이를 업고서라도 늘 전도현장에 다니며 전도하였고, 지역에서도 생활전도를 하여 지역식구들도 많았습니다. 지역에 문제가 생기면 지역장님과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매일 예배드리며 그 문제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저의 남편은 신앙생활을 하지 않지만 언제나 교회에서 하는 일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건축 관련 사업을 하는데, 일을 하는 것 마다 돈을 받지 못해 우리 가정은 죽을 만큼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님만 의지하며 겟세마네 기도회와 새벽예배 다니면서 하나님께 기도 한 것은 언제든지 반드시 이루어 질것을 믿고 기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구역장 사명도 최선을 다하며 믿음생활 하고 있었는데, 인천 문학동으로 이사를 하면서부터 서서히 하나님을 떠나 4년 동안 세상 속에서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그런 저를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돌이키게 하시고 다시 본 교회에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조금 가까운 곳으로 이사 가면 교회 다시 다니겠다고 하나님께 대화식으로 말 하였습니다. 그런데 저의 이사한 집이 집 경매로 빼앗기게 되었고, 전세로 이사 갔는데 집주인이 이자를 안 갚아 전세도 경매에 넘어가 재판해서 보증금을 다 받지도 못하고, 구월동에 있는 신축빌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든 저를 우리교회에 다니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교회까지 버스를 두 번갈아 타면서 나오는 환경인데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지 늘 입에는 찬양이 흘러 나왔습니다. 주님은 어떤 문제가 올 때 미리아시고 기도를 시키시곤 하였습니다. 그때마다 깨달음과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주님께 감사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시댁이 강화라서 오고 갈 때 마다 전원주택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만 했을 뿐인데, 강화 전원주택으로 이사 갈수 있도록 모든 것을 채워 주셨고 일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생각만 했을 뿐인데 일을 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일할 때 주님은 생각만 하는 것마다 이루어 주심을 깨달았습니다. 남편 사업장도 기도하는대로 사업의 돕는 자들을 붙여 주심으로 이루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하나님께 기뻐하는 일을 하면 이 모든 것들을 채워 주시는 걸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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