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린 시절,장로교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상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공적인 사업가로 활동하던 중 30대 후반에 간경화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때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 받고, 절대절망을 절대희망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통해 주의 종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후 수십 년의 세월동안 저는 변함없이 오직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성령의 능력 속에서 축복과 기적이 넘치는 목회의 장을 펼쳐 왔습니다.
순복음 부평교회에서의 지난 20년은 이러한 사역의 결정체였습니다.
우리에게 위대한 사명을 주신 하나님의 영광스런 비전의 자리에 여러분을 진심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