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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간증

육체적인 작은 사고를 통해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신 하나님!(3부)

  • 관리자
  • 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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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교구 김혜경 지역장

 
 
 
 

 
기드온 300용사 새벽과 겟세마네 40일 작정 기도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름답게 이끄셔서 승리할 수 있게되어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새벽 기도를 통해 쉬지 않고 날마다 새벽을 깨우며 새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새롭게 경험하며 하나님과 영적 친밀한 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싶었습니다. 때마침 담임 목사님께서 신앙 갱신과 영적 승리를 위한 21일 작정 기도회를 선포하셨습니다. 저는 정말 저의 마음을 아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회에 참석하였고 너무 행복하였습니다. 늘 기도의 시간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한 주간 기도회가 시작되면서 성령님께서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저의 가정의 경제적인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기보다는 교회의 어려운 재정 문제를 저의 가정의 문제로 느낄 수 있는 영적 마음과 영적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아주 절박한 마음으로 가슴을 찢으며 하나님께 교회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믿음이 연약한 자와 병든 자 그리고 모든 삶에 억눌린 자, 또한 5지역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저에게 믿음으로 씨앗 헌금 심기를 원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에게 있는 것이 너무 적은 것이었습니다. 저는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이것 가지고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 저에게 주님께서 요한복음 611~13절의 말씀인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고도 열두 광주리가 찼더라라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기적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금요 철야 예배 때 11시 주일 중보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저의 마음속에서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말하라.”라는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둘째 오빠 장례식 준비하면서 저에게 일어난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인해 받은 보험금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저의 통장에 보험금 조금 있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돈은 제가 당장 써야만 하는 돈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저의 마음에 저의 전부를 아낌없이 드리기를 원하신다는 마음을 또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면 드릴수록 제 안에 주님이 주시는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아직도 방황하고 있는 큰 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큰 아들이 신학대학에 입학한다고 했을 때 저는 반대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늘 생각나게 하시면서 저를 회개의 자리로 이끄셨습니다. 그리고 큰 아들이 주께 돌아오기를 쉬지 않고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저의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아들의 마음을 조금씩 변화시키기 시작하셨습니다. 지난주에는 집 가까운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렇게 다시 믿음의 걸음을 걷기 시작하는 큰 아들을 하나님께서 가장 아름다운 영적인 모습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저는 기대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기도 중에 있는 남편이 제가 찬양을 부르면 옆에서 가끔씩 아멘! 할렐루야!’라고 맞추어 주는 것을 보면 마음이 열려있음을 느낍니다. 저는 남편이 주님을 영접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조금 더 기도하라는 것으로 알고 멈추지 않고 기도할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 교회와 가까운 곳에 저의 집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를 걸어서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시 믿음의 경주를 시작합니다. 믿음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산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름 같이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며(히브리서 121~2) 세상 것 다 내려놓습니다. 저의 삶은 오직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저는 10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가정에서 남편과 자녀들에게 소홀했던 부분을 채워가며 남은 시간 시간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사랑으로 저의 가정과 이웃을 향해 마음을 표현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다리 아픔을 통하여 세상을 다시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주셔서, 영혼의 헐벗고 굶주린 자들을 보게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그들의 영혼을 위해 하나님께 마음으로 구원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나의 생명 되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잘것없고 부족한 저에게 간증할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박스 내용 : 저의 다리 아픔을 통하여 세상 속에 있는 영혼의 헐벗고 굶주린 자들을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 주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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